AfterShip은 택배 추적 분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서비스입니다. 하지만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최선의 선택일까요? 개발자에게 실제로 중요한 가격, API 설계, 연동 편의성을 기준으로 WhereParcelAfterShip을 비교해 보겠습니다.

한눈에 비교

항목WhereParcelAfterShip
무료 플랜3,000건 (트라이얼)월 50건
유료 플랜월 $15부터 (10K건)월 $11부터 (100건)
과금 방식API 요청당배송건당
택배사500+ (15개국 이상)1,200+
API 스타일깔끔한 REST APIREST + SDK
API 플레이그라운드있음 (인터랙티브)없음
다국어 문서EN, KO, JAEN + 일부
웹훅전 플랜 포함유료 플랜부터

가격: 10배 더 저렴

가장 큰 차이점은 가격입니다. AfterShip은 배송건당 과금되어, 같은 운송장을 여러 번 조회해도 건수에 포함됩니다. WhereParcel은 API 요청당 과금되어 비용 예측이 쉽습니다.

월 3,000건 추적 시 예시

WhereParcelAfterShip
비용무료 (3,000건 포함)~$89/월 (Essential 플랜)

스타트업과 소규모 팀에게 WhereParcel의 무료 3,000건은 AfterShip의 50건보다 60배 관대합니다.

API 설계

WhereParcel: 단일 엔드포인트, 통합 응답

curl -X POST https://api.whereparcel.com/v2/track \
  -H "Authorization: Bearer YOUR_API_KEY:YOUR_SECRET_KEY" \
  -H "Content-Type: application/json" \
  -d '{"trackingItems": [{"carrier": "kr.cjlogistics", "trackingNumber": "1234567890123"}]}'

모든 택배사가 동일한 JSON 구조로 응답합니다. 택배사별 처리가 필요 없습니다.

AfterShip: 다단계 프로세스

AfterShip은 먼저 추적을 생성하고, 별도로 조회해야 합니다:

  1. POST /trackings — 추적 생성
  2. GET /trackings/:slug/:tracking_number — 결과 조회

WhereParcel은 이를 단일 요청으로 처리합니다.

AfterShip을 선택해야 할 때

  • 1,200+ 택배사 커버리지가 필요한 경우 (니치 택배사 포함)
  • AfterShip의 포스트퍼처스 플랫폼 (브랜드 추적 페이지, 반품 관리) 전체가 필요한 경우
  • 엔터프라이즈 SLA와 전담 지원이 필요한 경우

WhereParcel을 선택해야 할 때

  • 가장 저렴한 택배조회 API를 원하는 경우 — 최대 10배 저렴
  • 깔끔하고 개발자 친화적인 REST API를 원하는 경우
  • 한국/일본 택배사 지원과 현지어 문서가 필요한 경우 — 지원 택배사 전체 목록 확인
  • 스타트업이나 인디 개발자로 넉넉한 무료 플랜이 필요한 경우
  • 연동 전에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직접 테스트하고 싶은 경우

결론

AfterShip은 추적을 포함한 종합 배송 플랫폼이고, WhereParcel은 개발자를 위한 택배조회 API입니다.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인 택배 추적만 필요하다면, WhereParcel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— 신용카드 불필요.


3개 서비스 비교는 WhereParcel vs AfterShip vs TrackingMore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